BADANG SORANG

사라지는 해녀들을만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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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녀 그림 속 색이 빠져나가는 모습은 줄어드는 해녀의 수를 빗댄 표현이에요.색이 빠지는 그림은 줄어드는 해녀 수를 빗댄 표현이에요.

바다에서 만난 사람들

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

바다를 품은 해녀 14,000명의 숨,이제 2,300여 명만 남았습니다.

해녀의 바다 지키기 — 갯닦기 · 금채 · 바다 쓰레기 수거

badang sorang

바당소랑은 제주어 ‘바당(바다)’과 ‘소랑(사랑)’을 합친 이름으로, 제주 해녀를 직접 만나 그 이야기를 기록하는 인터뷰 웹진이에요.
제주 바다와, 그 바다를 살아온 해녀를 아끼는 마음으로 이 웹진을 만듭니다.

같이 잇다,
가치를 잇다

    제주 해녀의 이야기를 함께 기억하기